상식적으로 PT로 감량할 때 주3회 수업에 개인운동도 개빡세게 했고 식단도 운동량만큼 탄단지 계산해서 빡세게 먹어가면서 해서 더 높을 줄 알았는데
인바디 옛날 기록 보다가 알았는데 같은 몸무게에 도달했을 때 위고비마운자로로 감량한 지금이 골격근량이 4kg 더 높아서 BMI 차이가 많이 나네 지금은 무게도 안 치고 런닝머신 인클라인 걷기 30분 겨우 하고 마는데
대신 마운자로가 남들처럼 체중에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진 않았음 그래도 다낭성에 효과 있었고 혈압, 이외 혈액검사로 나오는 지표들은 다 일반수치로 들어옴...
1년 했는데 정체기 길어지고 체중 변화는 거의 없어서 이제 끊을까 하고 있고 같이 맞은 아빠는 엄청 눈에 띄게 감량 잘되고 난 아니어서 좀 우울했는데 그래도 골격근량 4키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하게 됨 그나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