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비만에서 표준이 됐어!!
과체중고도비만형 -> 표준체중허약형
여전히 C자 인데..ㅎㅎ 일단 I 만들고, D자가 최종 목표..ㅎㅎ
식단하면서 수영, 러닝, 스쿼트 했어
표준체중이라 그런지 61.5~62에서 계속 머무르는중ㅜㅜ
분명 처음 목표는 61이었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57-8까지 빼고 유지하고 싶은데 꿈쩍을 안해서 마음이 조급해져..
조급 할 필요 없는거겠지?!!
살빠져서 넘 좋은데 강박이 생겨서 매일 체중 재면서 500그람에도 일희일비하게 돼ㅜㅜㅜ 이건 어떻게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