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도 마시고 마지막 날 저녁으로 스파게티에 라떼도 먹었는데 이틀동안 하루에 간식 포함 4-5끼를 먹었어
여행 가면 먹고 싶은 거 다 먹자 주의라 혼자여도 여러 개 시켜서 먹었거든 식사텀이 짧기도 하고 관리는 놓지 말자 해서 절반만 먹기로 약속하고 먹었어 (망고랑 음료는 다 먹음 ㅋㅋ) 그래서 이틀동안 꽤 많이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이 찌지 않아서 놀람
여행 기간 포함 일주일 동안 운동과 식단을 잘 하지 못 했고 다시 원래 먹던 대로 먹고 운동도 평소 루틴대로 했더니 오히려 여행 전보다 일키로 더 빠짐
전이라면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고 입터지고 요요 반복했을텐데 적당히 조절히고 식단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으니까 더 지속가능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