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병원은 몸무게도 안재고 마운자로 그냥 처방해주더라
어차피 난 고도비만이라 BMI 30넘어서 그냥 봐도 처방가능한 수준
2.5 4펜 지금 5로 2펜까지 맞았어
체중계 올라가기 무서워서 1주차에 몸무게를 안재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2.5로 4.5키로 이상 5로 1키로 빠져서 만족 중이긴한데 증량을 했는데 왜 더 배가 고프지.....
2.5 초반 1-2펜까지는 배가 안고프다가 갈수록 원래대로 돌아온거 같아서 증량한건데 5로 올렸는데도 곧 3펜 맞아야되는데 배고픈게 거의 약이 효과가 없나 하는 수준이야
심지어 5 맞을 때는 발 깁스하고 그래서 운동도 못했거든? 아직 다 맞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는 배고프다고 하면 바로 올리자고 할거같은데 증량을 하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맞는 건지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