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작하고서 웨이트 자체가 재밌고 직접 찾아보고 공부하고 적용해보는 것도 재밌어서 보디빌딩에 관심 갖게 됐는데 ㅋㅋㅋㅋ 이전까지는 ‘살’을 뺀다에 집중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몸을 만든다’에 초점을 두니까 식단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안 힘든 것 같아 오히려 재밌고 ㅋㅋㅋㅋㅋ 시야가 완전 달라진 느낌...ㅋㅋㅋㅋ
잡담 이게 다이어트 느낌이 아니라 몸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하니까 별로 안 힘든 것 같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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