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시작한 날짜 7월 10일 전에는 절식으로 뺐고 운동도 거의 안했음(얼마나 뺐는지 기억 안남 ㅠ)집에서 쓰러지고 그 후 음식 막 먹다가 요요 와서 60kg 넘어버림
절식했을 때는 20대 초중반이라 저게 가능했고 그게 맞는 줄 알았음 저때까지만 해도 나말고도 단백질, 운동, 식단 등의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았음
티비에서도 굶어서 빼고 운동하는 모습이 안나오고 그랬었어 고기 먹어도 혼내고 심지어 소고기 안심이였는데(내가 똑똑히 기억함
어쨋든 내가 정석으로 다이어트한 계기는 생리가 안나와서 병원 갔다가 복부 비만에 살이 너무 안좋게 쪘고 당뇨 직전이라고 해서 큰 충격을 받음
그래서 마음 독하게 먹고 식단부터 해서 모든 걸 뜯어고침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만족하고 있고! 아직 골격근량이 표준 이하라 표준을 목료로 열심히 주 4회 퇴근하고 꼬박꼬박 헬스장 가고 단백질 챙기면서 살아가고 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