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밥을 진짜 빨리 먹거든 안 좋은 습관인 거 아는데 잘 안고쳐짐
그래도 이 습관이지만 식이랑 운동으로 30키로 감량했어
문제는 아직도 비만인데 살이 더 안빠지고 식욕이 너무 커져서 결국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기로함
다른 후기들처럼 속 더부룩한 거 있고 목에 문 닫은 것처럼 못 먹을 거 같은 기분 나도 느끼는데
문제는 이걸 식 후 20분쯤에 느낀다는 거임 그말은 밥 막 먹을 때 10분 정도 쯤에는 아 왜 마운자로 맞았는데도 막 들어가지?
하는 의아함 가진 채로 식사를 함 그리고 20분 후쯤부터는 어 개배부르다 헐 토할 거 같다 이런 감정 느낌
식사를 최대한 천천히 20분쯤까지 느리게 하면 식사량도 줄어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천천히 밥 먹는 습관 가질라고 여기에도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