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사람인데 뭐 나름 나쁘지는 않았음 일단 운동에 쉽게 접근할수있게 도와주기는 했어 ㅇㅇ 너무 어렵지 않게 가르침
근데 내가 이사람 전에도 피티 한 번 한적 있는데 그 트레이너는 기구 한다치면 사용법을 엄청 세세하게 가르쳐주고 운동하면서 주의해야할부분 다 알려줬었다면 지금 트는 좀 설명이 허술한느낌임
그러니까 랫풀다운 할때 옛날트는 앉았을때 다리 직각될것, 바가 쇄골쪽으로 오게 할것 복압 잡고 어깨 내리면서 팔이 일자로되게 할것 등등 다 자세히 알려줬다면 지금 트는 그냥 앉아서 어깨 내리고 팔 일자로 오게 당기기 이정도가 끝이었어 옛트는 이렇게 운동하면 다친다는 걸 알려줬는데 지금트는 그게 없고
어쨌든 나는 이제 피티 끝나서 별로상관없는데 우리 엄마가 처음 피티 받아보려고 하고있단말이야?? 우리엄마 근육 진짜없고 살은 좀 많아.. 이 트레이너한테 맡겨도될까 ㅠ 엄마는 집이랑도 가까운데 너 했던 쌤한테 가지뭐~ 하고있음 근데 진짜 내가 하라고해도 안하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헬스 끊는데 괜히 하다가 다칠까보ㅑ 걱정됨 그래도 걱정안해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