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해부학 & 운동관련 지식이 없음
그래서 그냥 시키면 하긴 하는데 이걸 왜 시키는지 궁금할 때가 있거든?
그래서 트쌤한테 질문을 하면 트쌤이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답을 해
예를들어 나는 그냥 ‘1+1은 2인가요?’ 처럼 간단한걸 물어본 것 같은데 쌤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만약 액체 한방울과 한방울을 더하면 여전히 한방울인 것 처럼.. 어쩌구 저쩌구’ 약간 이런 느낌임
나는 들어도 이해 못할 내용이 막 쏟아져나오는데 이해한 척 넘어가고 싶지는 않아서 이렇게 저렇게 돌려서 다시 물어봐도 내가 원하는 깔끔한 대답을 얻기가 쉽지않음ㅜㅜ
그러다보니까 사담아닌 사담이 길어지는데 요즘엔 그냥 대충 얘기 마무리하고 집에와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봄ㅎㅎ
다른건 괜찮은데 운동관련 대화가 안되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