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반찬 종종 보내주시는데 그때마다 멸치볶음 보내주셔 ㅠㅠ
근데 다이어트 전에도 집에서 밥 잘 안해먹었고 식단하고나서부터는 밥은 먹어도 반찬은 잘 안먹었거든
이거 지금 세통이나 있는데 상하면 버릴까 했는데 또 상하진 않아서 버리긴 또 아깝네 ㅠㅠ
엄마가 돈주고 사서 만든 정성을 생각하니 못버리겠어...
원래도 하루에 밥(쌀)은 한 끼 정도만 먹는데 그때마다 반찬으로 먹기엔 소진이 어려울것 같은데
닭가슴살이나 .. 뭐 그런거랑 같이 요리해서 빨리 소진할 방법은 없겠지?
메뉴가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