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했다가 과자빵초콜릿으로 요요가 와서
4월 한달간 다이어트를 설밀나튀 다 끊고 (술, 커피는 원래 안 마셔서 뺌)
닭밥야로 식단 빡쎄게 했거든
4월 초에 힘들었다가 후반에는 참을만하더니
5월 연휴 직전에 회사+진상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개ㅐㅐㅐ받고
주말이랑 공휴일 동안에 일부러 약속 하나도 안 잡았더니 집에서 과자빵초콜릿 생각나서 미칠뻔함
먹고싶어서 잠도 안오고 배달앱 지웠었는데 다시 깔아서 먹고싶운 과자 담았더니 55개였엌ㅋ큐ㅠ
어찌저찌 참고 오늘은 출근해서 바쁘니까 좀 나은데 잠시라도 틈 생기면 또 생각남
근데 난 양조절이 안 돼. 조금만 먹고 내려놓기 이거 절대 안되더라......
혹시 나같은 덬들 조금만 먹어라 이런 방법이나 위고비마운자로 이런 거 말고 어떻게 마음 다스리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