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아침을 안 먹고 몸에 안 좋은 건 안 좋아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건강식으로 맞춰진 식사를
조금 모자라거라 조금 넘치게 하루 두 끼를 먹다가
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인한 호르몬 교란으로 15kg 정도 찌고
복구하려고 노력 중인데
나이가 있어서 쉽지 않아
지금은 1.5끼~1.7끼 정도를 탄단지 맞춰서 먹고 있고
운동은 런데이 30분 달리기 8주 코스만 격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pt를 받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당장은 비용 부담이 되서
현상태만 유지 중이야
치료는 계속 받아야 하고 (식욕 증진 안 하는) 다른 약으로 바꿔봤지만 우울증에 도움이 안되서 지금 약으로 다시 돌아왔고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는 것까지 바라지도 않고
그냥 5kg만 빼고 싶음
10kg 까지는 내 정신건강 무게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임 ㅎㅎ
다방에선 삼시세끼 식단이 정석인 것 같은데 나랑 비슷한 나이대 덬들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만약 그렇게 한다면 운동을 무산소를 반드시 추가해야할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