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으로 체중 내리고 나서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결과가 다 깨끗하게 나왔거든,,
운동하고 나서 간수치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넘 좋은데 체중은 정상범위가 아니야... 한 7,8키로는 더 빼야 정상이라 갈 길이 멀어 ㅜ 근데 문제는 다이어트가 길어지면서 좀 지치기도 하고 자꾸 쉬고 싶단 생각이 든다는 거야
지금 건강하니까 이제 유지어터가 되고 싶고,,, 자꾸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타협하면서 운동을 그만 두고 싶단 생각이 들어 ㅠㅜ 나약해지고 나태해지려는 마음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정상 체중까지 가야한다는 마음과 건강하니까 이쯤하고 쉬자라는 마음이 계속 싸우고 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