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느꼈을때 내적에너지가 없고 쉽게 지치는편임
원래 집 회사 집 회사만 반복하고 집순이임
pt를 하는데 50분 수업이거든 근데 딱 pt받고 나면 아무것도 할 에너지가 없음
그냥 집에 가고싶어 근데 이걸 이겨내고 운동을 해야 맞는건지
아니면 이러다가 더 하기싫어져서
그냥 조금씩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개인운동도 웨이트만 하는데 쉬는시간포함 40~50분 하고나면 그냥 더이상 뭘 하고싶지가 않음...ㅋㅋㅋㅠㅠㅠ
친구는 헬스장에서 유산소+무산소 2시간씩 매일 하더라고...ㄷㄷ
이게 내가 의지박약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태어난 인간인지 심각하게 고민중
엄마는 나보고 비싼 돈들여서 pt하는데 너무 운동 열심히 안한다 그래서 맞는말인거같기도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