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월에 왔었는데 그때 성수기일줄 알고
힘차게 등장!!!!! ㅇㅈㄹ 했는데 아무도 관심없엇슨..
질문 올려도 댓글 없거나 사람 자체가 진짜 적어보여서 걍 울면서 혼자 다이어트 했는데 ㅣ식단을 너무 쪼엿는지 그때 미친듯이 음식 쟁여놓고 한달 끝나자마자 봉인해제처럼 폭식해서 요요와서 지금 4월부터 다시 시작했어
한심하다 나자신…
다방은 그냔 수시로 와보는데 요즘 몬가 약간 복작해진 느낌이라 좋음..
뭔가 아 나 말고도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들 있구나 하는거보면 힘내게 된달까
쌉소리라도 좀 많이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