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4
원래 93이었는데 1-3월동안 84까지 내려옴
아침: 치아푸딩
점심: 일반식인데 밥 반공기+나물많이 +단백질 든든
간식: 계란 2개
저녁: 밥 반공기 +단백질 많이 (샤브샤브, 두부, 생선 구이, 돼지 구이 등등) + 샐러드
1. 생리주기가 생김
나의 배란일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생리주기가 정리됨
냉인가? 질염인가? 싶었는데 배란일마다 반복되는 걸 보며 이게 배란 점액이었구나를 깨닫게 됨 ㅎ
또 좋은 건 생리주기를 알게 되면서 생리 직전에 몸무게가 부는게 붓기구나를 알게됨 ㅎ
2. 구렁이의 축복
식이섬유를 늘렸더니 구렁이의 축복이 내림
힘도 안주고 구렁이가 나옴 아 이게 황금구렁이구나 싶었다.
3. 몸 안에 에너지가 돔
열기나 에너지가 도는 느낌이 너무 좋음
4. 운동이 싫어서 주 2-3회 빠르게 걷기만 하는데 대신 점심 식후 산책 함
이걸 하니까 오후 시간에 졸지도 않고 정신이 또렷함
이제 3월 내내 83-84를 반복해서 운동량을 늘려볼까 싶어서
아주 가벼운 유산소 주2-3회 시작함.
숨이 찰 정도로 30-40분 사이로 걸어주는 중
운동을 엄청나게 열심히 할 의욕은 아직 없달까
대신 40분 빠르게 걷기가 잘 되고 몸무게가 조금 더 줄면
슬로우 러닝 해볼라고. 강변에서 활동하는게 기분이 좋더라
3월 내내 정체기라 살이 빠지는지는 일단 모르겠고
몸이 건강해지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라고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