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디션 안 좋아 보이면 꼭 이유 물어보고 해결할 수 있는 선이면 해 주려고 함
2 수업 아닌 날 지나가듯이 몸 어디 안 좋은 듯? 하면 다음 수업까지 논문에 자료 다 뒤져서 풀어줌..
3 운태기 좀 빡세게 왔었는데 늘 옆에 자기 있으니까 힘내고 필요한 부분 말하라고 하면서 우울할 땐 치킨이라고 치킨 줌 ㅠ ㅋㅋ
4 개인 운동 때 신경 쓰고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카톡으로 피드백 보내옴 - 이사 온 뒤로는 영상 보내라고 하면서 영상 찍어 보내면 하나하나 다 보고 피드백 줌
5 이게 제일 놀랐던 부분인데 다이어트하면 주변 사람에게 짜증 부리게 되는데 그러지 말라고 늘 정신 상태 붙잡아 줌 ㅋㅋ 그래서 10개월동안 20키로 빼면서 긍정충 되어서 주변 사람들이 다이어터가 저렇게 해맑은 거 처음 본다는 말 많이 들음 ㅋㅋ
6 아 제일 놀라운 거 222 내가 하체가 왼발은 과사용 오른발은 아치 무너지고 고관절도 후방 경사라 심한데 본인이 본인 돈 주고 세미나 듣고 와서 나 하나하나 다 알려줌..
진심 나는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한 게 아니라 피티 받으면서 사회생활을 배움.. 그래서 나도 이제 내 트레이너 같은 트레이너가 되고 싶단 생각 가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