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 방법은 유튜브에 많으니까 빼고 (베이킹 소다)
수비드는 해동하고 해동된 닭가슴살을 물이 팔팔 끓으면 넣고 불 끄고 30~40분 그대로 냅두는 방법임
1 편리함
압도적으로 수비드 압승 나는 전날 저녁에 꺼내두고 아침에 물 끓고 넣고 씻고 준비하는 동안 익혔다 도시락 싸감
2 맛
수비드는 간을 안 했고 염지는 간을 해서 만들었는데 딱 그 차이지 뛰어나게 차이 안 남 오히려 갓 삶은 닭백숙의 닭가슴살을 좋아하면 수비드가 나음 난 수비드 방식으로 삶아서 죽염+후추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함 ㄹㅇ 닭백숙 갓 나온 그 맛이 남
3 보관은 솔직히 모르겠다 나는 그날그날 해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솔직히 염지 너무 번거로운데 그거 대비 맛잇는지 잘 모르겠음 특유의 그 팩 닭가슴살 햄 맛 나서 나는 그냥 편한 수비드 방식 해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