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2월부터 9월까지 23키로를 감량한 상태야 운동은 거들뿐이었고 식단 및 생활습관 교정으로 뺐어
9월부터 운동시작해서 운동 대충+식단 적당히 하면서 유지하다가 올 1월부터 운동 빡세게 + 식단 하고 있거든 그전에는 사실 절식에 가까웠는데 올 1월부터는 운동 열심히+클린식+1800칼로리 선을 맞춰서 좀 오래 가져갈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중이야
현재 몸 자체는 바지 28 정도에 상체가 얇은편이라 보통 m이나 55입는듯 근데 다리라인이나 여러모로 아직 만족스럽진 않아
사는데 큰 무리 없지만 좀 더 몸을 가꿔보고싶어서 목표를 설정하고 싶거든
식단을 좀 조여서 근육이 털리더라도(안돼..) 체중을 줄이는게 맞을까 아님 지금처럼 근육량 약간 증가+체지방 감소에 느리더라도 포커싱을 해얄지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