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코로나전에 65kg정도 유지하다가 코로나 이후로 백수되서 안나가고 배달만 일주일에 두세번씩 먹으면서 살찜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침x 점심 도시락 저녁 자유
이렇게 4개월하고 68kg까지 빠짐
그 후로 출퇴근길 조금씩 걷기,저녁 유지어터식으로 먹으면서 1년동안 64kg까지 빼고
25.04부터는 점심 샐러드/샌드위치 저녁 유지어터식(대충 건강하게 양 많이) 하고 61kg까지 빠짐
그리고 pt시작하고 현재 56-57kg유지되는 까지 뺐어
1차 목표는 55kg였는데 생각보다 금방 도달할거 같고, 올해 안에 51kg달성하고 유지하는걸 2차 목표로 삼으려고
물론 중간중간 외식하거나 배달시켜먹기도 했어.. 막 식단 엄청조이진 않고 먹고싶은거 먹고싶은만큼 먹긴 함 두쫀쿠도 엄청사먹음
식단은 도시락 싸갖고 다닐때 양배추 참치덮밥/팽이버섯볶음밥/청경채볶음밥 이런식으로.. 간단한데 야채 꼭 들어가는 식단으로 했고
현재 저녁 유지어터식은 자취러라 양배추 낫토 우삼겹 계란 중간중간 쉐이크로 보충 이런 좀 싸고 건강한 음식으로 하려고 노력중이야
아 그리고 밥은 햇반먹는데 원래 210g현미밥 먹다가 현재는 130g현미밥으로 양 줄였어(210->190->180->150->130으로 단계별로 줄임)
물론 비만->정상체중은 별로 안어렵고 정상->마름이 어렵다고하니 큰 도움이 안될진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아침은 원래 안먹었고 점심 샐러드/샌드위치는.. 내가 둘 다 워낙 좋아해서 유지가 가능했을수도 있어
한번 입터졌다고 아망했어 하지않고 다음날이든 다다음날이든 다시 하는게 중요한거같아!



이건 내 인바디 변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