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할 때도 덕후기질(?)이 없어서 딱 그냥 알려주면 알려주는 만큼만 공부하거든
예습 복습 없고 벼락치기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기초 잘 못 쌓는 스타일
근데 또 배우는 건 곧잘해서 딱히 아쉬울 것도 없는
헬스가 그래서 넘 어렵고? 재미가 없어
더 알려면 공부해야하고 주는 것만 받아먹기엔 나 혼자 복습도 해야하는데 그게 버거움
배울 때는 곧잘하는데 가끔 수업 못 나가서 n주 쉬어버리면 기억 못함ㅋㅋㅋㅋ
며칠 또 나가면 기억하긴 하지만
난 그냥 뇌빼고(?) 수업듣는 게 좋은데 그런 운동을 아직 못 찾음
(크로스핏 프사오는 주변에 없기도하고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