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90대
시발 오늘 종로가서 다시 5미리로 처방받으려는데
처방전 공장으로 떼어주는의사가 전국품절이라고 맞던지 말던지 변화도 없는데 알아서 하라고 졸라 띄겁게 말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ㅠㅠ
우선 5mg 예약하긴 했는데 40이라는 거금들이고 또 맞는게 맞나 자괴감든다 ㅠㅠ
2.5 3주맞은 소감은
첨맞으니까 2.5로 해서 식욕은 줄은거같은데 그래도 먹을수는있고 일단 진짜 너무 피곤해 ㅠㅠ
하 발목도 다쳐서 운동도 못하니까 오늘 더 자괴감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