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도 계속 늘려서 7.5 맞고있고 pt도 일주일에 2번씩 하는데도...
근육이 많이 늘었냐 하면 그것도 아님
0.5kg 늘었다고 나오는데 그 정도면 인바디 오차라고 봐도될 수준이고ㅋㅋㅋㅋ
웃긴건 식욕억제 효과가 없는건 아니거든?
예전보다 먹는게 줄긴 했어
음식 생각도 전보단 덜해
근데 살이 좀 빠졌다 싶으면 입 터져서 야식이나 과자를 먹거나
평소에도 간식같은게 계속 땡겨서 저당아이스크림 같은거 자주 먹음
그래서 그런지 살이 좀 빠졌다가도 다시 쪄서 결국 그대로야
한달에 몇십만원 쓰고(피티까지 하면 거의 백만원) 이 정도 효과인게 현타와
문제는 이거라도 안맞으면 유지는 커녕 찔거란 거지ㅠㅠ
지금도 배가 고파...
아예 효과가 없으면 그만두겠는데 지금 이 상태가 그나마 전보다는 식욕이 줄어든 상태라 계속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게 우울하네
보통체중 아니고 비만인데도 효과가 별로 없는것 같아서 고민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