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 기간동안 감기몸살, 생리전증후군으로 통증 등등 너무 힘들었는데 아니다나를까 20일 새벽 1시경 생리 터짐..
25일 이후에 할 줄 알았던터라 이번달 너무 이르게 생리해서 놀랐는데, 이래서 통증이 심했구나 싶어서 아팠던 이유가 납득이 감.
자다가도 너무 아파서 깨서 바로 처방받은 생리통 약 먹고 죽 먹었는데 기운이 너무 없어 ㅠㅠ
어릴때부터 워낙 통증 극심해서 지역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 산부인과 다니거든 거기서 정기검사 받고 약 처방받아 먹고 있어
기운이 없으니 몽쉘이나 초코파이같은게 심히 당기는데 머리에 힘주고 참고 있다. 그래도 참 힘드네..
과자 먹는게 유일한 낙이다보니 살이 좀 쪄서 올해들어 과자 끊었는데 두 달 만에 위기가 오네.. 하...
진짜 너무너무 미치도록 먹고싶어. 돌겠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