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 좀 안 되는데 73-75에서 44kg까지 뺐고 45-46 정도에서 유지중이었음 근데 연초에 입 터져서 48까지 올랐다가 거기서 정체되서 진짜 정병올 거 같았거든 (사실 아직도 복구 완전히 못함^ㅠ) 그러다 우연히 전에 쓴 일기 보니까 53kg 때쯤에 48kg 꿈의 몸무게라고 적어놨더라ㅋㅋㅋㅠ ㅈ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그러고 생각해보니 나 다이어트 1년차쯤에 15키로 빼고 50후반대 됐을 때 여행을 갔었는데 그 때도 막 스스로 너무 날씬해진 거 같고 행복했거든ㅋㅋㅋㅋ 그런데 오히려 뺄수록 만족을 모르고 거울속 나한테 박해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