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키로대에서 60키로대까지 1년 걸쳐서 뺐는데 다들 살 빠진 걸 몰라ㅋㅋㅋㅠㅠㅠ 얼굴이 정말 하나도 안 변했거든. 다들 다이어트 한 거 몰랐다가 몸 보고나서야 왜케 빠졌냐며 놀람. 대신 왜 얼굴은 하나도 안 빠졌녜...
이건 뭐 방법이 뼈말라까지 가야 하는 건가
무턱이라서 더 티 안 나는 것 같고ㅠㅠ
이중턱도 전혀 안 사라지고 이건 뭐 어떡해야 하나. 일단 그냥 계속 꾸준히 빼다보면 얼굴도 빠지겠지.. 생각은 함.ㅋ뭔 40키로대 가야 티날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