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0.1그램의 후회도 남겨두면 안됨
'하 오늘 잘먹엇으니 내일부터 빡세게 한다 ㅋㅋ' <- 이것도 후회임
'하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행복하게 먹어봤다!!! 진짜 너무 행복해!!!! 탄수화물 진짜 최고로 맛있어!!!!!! 이게 행복이다!!!" 이렇게 해야되는거같음....
멘탈문제가 아니라 입터짐의 연쇄가 저래야 끊어짐
트레이너도 내가 뭐 살찌는거 먹고오면 "행복하셨죠? 그거면 된겁니다" 하더라 당당하게 행복하게 먹으라고 자기도 바프찍기 전에 짬뽕짜장 먹고 이랬다고 ㅋㅋ
뭔가 하 ㅠㅠ 입터졋어 어떡하지... 이거보다
이야 이것이 오랜만에 먹어보는 라면의 맛 음 굿 하면 그 이후로 입터짐이 잘 안옴
몸이 받아들이는 강박 스트레스의 차이도 있고
마인드셋도 아 뒤지게행복하다! 하고 받아들이면 거기가 식욕의 마침표가 되는거같아 (물론 금방 돌아오기는함...)
내 자신이 먹음으로써 행복했다고 느껴야 뇌도 음 그렇군 더 안먹어도 되겠다 상태가 잘됨
행복하다고 느낀 감정이 강할수록 다음 식욕도 안찾아오고 오히려 다이어트가 잘되는거같아
그러니까 맛있는거 살찌는거 좀 먹을땐 무조건 아 겁나 행복하다!!! 수저 내려놓고나서도 아 진짜 개만족스럽다!!! 이렇게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