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왔다갔다 좀 잘 하는 편이기도 하고..
키 160에 최대무게 67 찍고 다방 접해서 한 2년정도 아주 건강하게 빼서 최저무게 52 찍고..
좀 괜찮으면 55 좀 스트레스받고 먹으면 60 이 구간을 3년정도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왔어!
그러다가 작년 초에 또 다시 새로운 최대무게 60대 초반 찍고 다시 시작해서 아래처럼 57-8정도 하다가, 여름 되니까 또 60키로 됐더라고 그래서 다시 제대로 시작했던거같아


작년 여름에 시작한 건 못 찾아서 작년 초에 찍어둔 인바디!
사실 내가 주변 사람들에 비해서는 근력량이 적은 편은 아니라 c유형은 거의 안 나오는 편이긴 한데, 근력이 그렇다고 늘진 않고 체지방만 왔다갔다 하는 편이야
그리고 살성이 좀 말랑해서 아무도 내 근력량만큼 안 봐주는 편.. 한번쯤 40키로대로 가고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고,
운동은 원래 주 3회정도 꾸준히 했는데 강도 올리고 절대 안 빠졌어!
난 저녁을 가볍게 먹어야 빠지는 편이라,
아침 점심을 잘 챙겨먹고 간식 아예 끊고 저녁은 단쉐&계란두개 정도로 먹었던 것 같아
꾸준히 해 오다 보니까 어느새 쭉쭉 빠지더라고? 49.9 찍었을 때 진짜 좋았고 또 바로 정체도 왔었는데 또 그새 빠져서 공복기준 47대 후반 나와
그래서 인바디 재봤더니 체지방량이랑 체지방률 괜찮아서 자랑하구 싶어서 왔어!
13키로정도 빼면서 근력량 1.6키로정도 빠진 거면 좀 슬프지만 이정도면 괜찮다고 셀프 위안 삼는중..
무엇보다 D형은 처음 나와봐서 너무 뿌듯해ㅎㅎㅎ
인바디로는 좋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말랑한 느낌이 나서
(피티쌤도 살성&체질인것 같다 하긴 하더라고) 이제 유지하면서 탄탄하게 만드는 쪽으로 가려고 해!!
혹시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