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치 아니고, 다이어트와 운동은 닝바닝 사바사 케바케니까 내가 아는 것과 다른데? 왜그래? 까칠한 댓 달지 말아죠오
무묭이 쿠크 뿌셔짐. 다이어트와 운동은 어차피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조금씩 응용해가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느게 중요한거 같아. 운동집안이고 나 또한 식이 조절과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일과 공부를 오래 하면서 얻게 된거라 팁 정도로 생각해죵. )
1. 유산소는 천천히 오래 달리는 것보다, 짧은 시간 최대 속도로 / 웨이트는 개수에 연연하지 말고 한번을 해도 정자세+충분한 이완과 수축을 반복해서.
오래걷기 혹은 파워워킹은 내가 오래 열심히 운동했다란 느낌만 있지 사실 체중을 줄이는 것에는 그닥 효과가 없어. 15분을 달려도 전속력으로 죽을것처럼. 짧고 굵게 !!! 숨이 차서 몸에 피가 돌고 산소가 공급되야 지방이 타. 30분이상 유산소를 하면 좋겠지만, 내장지방은 운동을 시작한 즉시 타기 시작하니까. (대신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첨부터 전속력 달리기는 무릎에 무리가 많이가니 절대 안돼)
웨이트는 정자세+ 충분한 이완과 수축 그리고 개수의 증가. 우리몸 간사한 개객끼는 점진성을 주지 않으면 근육이 안자라.
2. 물을 많이 마시자 (이건 그냥 진리. 첨부터 꿀떡꿀떡 말고 1리터 1.2리터 1.4리터 이렇게 늘려가면 더 오래 할 수 있겠지?)
3. 치팅푸드를 가지고 다니자. (나도 식이 빡세게 할때는 눈 뒤집힐때가 많아서 음식에 정줄 놓을때가 있어. 나는 너무 극단으로 배고프지 않게, 가방에 아몬드나 두유 한팩 또는 파프리카나 샐러리 썰어서 늘 가지고 다녀.)
4. 빵 대신 차라리 고기 한덩이 구워서 먹기. 그리고 요즘은 이게 더 싸게 먹힘. 탄수화물 설탕의 콜라보 진짜 환장. 나도 빵 몇일 먹으면 배에 금방 지방 끼더라고..... 대신 고기는 덜해. 먹으면 근육으로 가고 든든하고. 그리고 근육 운동할때 반드시 충분한 단백질 섭취 해줘야해. 탄수화물 설탕 노! 질 좋은 단백질 예스 !
5. 단기간에 몇키로 빼겠다 !!!!!! 이거는 망함. 망하고 쿠크도 부서짐. 위에도 썼듯이 다이어트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내몸이 무얼 먹으면 어떤 반응이 나고 어떤 운동을 하면 몸의 어느 부위에서 이런 느낌을 받는 구나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
6. 내 체중을 이용한 운동만 꾸준히 해줘도 좋음. 푸쉬업/ 폴 / 레그레이즈 / 프랭크/ 런지 이런 내 몸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들... 정자세로 충분이 이완 수축 잘 지켜서 하면 아마 숨이 엄청 가쁘고 땀이 뚝뚝 날걸?
7. 음식으로 나를 위로 하는 방법대신 다른걸 찾아보기( 우리 덬후들이잖아 이건 나보다 더 잘할 듯)
8. 먹어서 살찌는게 아니라 많이 먹어서 찌는거. 일반 시리얼 보다 비싼 켈로그케이. 정량이 종이컵 3분의 2인거 알아? 근데 뭐든 14일 동안 종이컵 3분의 2만큼만 먹으면 살 쭉쭉 빠짐.
9. 우리는 숀리가 아니야. 칼로리 때문에 소스도 안뿌린 샐러드 닭가슴살 평생 먹을 수 없어. 그러다가 하루 날잡고 터지면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니까. 그냥 조금씩 먹는 방법이 좋은거 같아. 여덬들은 호르몬 주기 때 단거 땡기잖아. 참지말고 조금 먹어. 죄책감 느끼지 말고 먹어 괜찮아.
10. 우리집에 치느님 광신도가 있어서 치느님이 자주 오셔. 나는 내 몫을 조금 남겨서 다음날 야채 듬뿍 넣고 치느님을 갈기갈기 찢어서 치킨 샐러드를 만들어 먹지. 이런식으로 조금만 응용하면 맛은 보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
아무튼..... 덬후들 살이 찌나 빠지나 나는 나야. 행복하려고 하는 다이어트와 운동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았으면 좋겠어. 내 몸이 무얼 먹고 어떤 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 컨디션이 좋아지고 좀더 나 다워지는지 알 수 있는 과정이 되었으면 해서 글썼는데 반응 안좋으면 글삭해야지.. 너무 주절주절 썼. 어떻게 마무리 하지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