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올직히 추리파트는 진짜 재미없었어 등장인물들이랑 사건이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었음 마치라잌 감청의권같은......
그래서 스토리 흐름을 못따라가겠더라고 (펜타그램은 시작하자마자 살인사건발생하고 그 흐름 따라서 쭉 가는거라 펜타그램이 훨 낫다고 보는 편)
치하야가 메인 캐릭터라 엄청나게 푸쉬해주는데 이 캐릭터의 호불호에 따라서 영화감상도 달라질거같음
근데 난 본편 당시에는 불호에 가까웠는데 극장판 보니까 좋아짐 이거뭐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멋있고 예쁘고 다 하심 진짜
세라가 가족 연관된 일 아닌 모습으로 나오는 극장판이라 활약상 기대했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건가? 근데 등장하는 장면 사이의 텀이 넘 길어서 까먹을뻔했다는게... ㅎㅎ;;
타천사 보기전에 이차원의저격수 보라는게 뭔가 이해됐음 세라 활약도 있고 다리에서 저격노리는 씬도 있고 (근데 정말 안봐도 상관없겠더라)
마츠다랑 하기와라 정말 잠깐 나오더라.. 근데 그 이후로 치하야 각성씬 좋았음 그거 보러 다시 보고싶을 정도(앞부분이 내기준 상당히 지루했음에도)
액션씬.. 특히 오토바이 띄워서 헬기 안착하는건 진짜 제집 생각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적으로도 n적으로도
포디 재밌겠더라 포디타고싶어지는 영화
더빙으로 봤고 렌티는 쥬고 나옴
이따가 자막보러 갈건데 치하야 나오면 좋겠네 ㅎㅎㅎ
암튼 뭐.. 꽤괜이었다 감청수준은 아니었음(ㅅㅂ ㅋㅋㅋㅋㅋ
아차차 내년극장판 예고 진짜 입틀막했음 신란인거 알고있었는데도 역시 직접 들으니까 다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