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옛날만큼 코난 극장판에 기대가 크지 않아져서 그런가
작년이 너무 (개인적으로) 불호였어서 그런가 아 작년이 아니구나 펜타그램 ㅜㅜ 기대한 만큼 충격이 생생해서 작년인줄
올해꺼 그냥 재밌게 봄... 말 안 되는 거나 작화 아쉬운 거나 그런거는 원래 흐린눈 돼서 괜찮고
스토리라인이나 추리 이 정도면 애니 2시간sp 극장판화 한 거 같고 무난했던 듯
치하야도 본편에서보다 극장판에서 이렇게 메인으로 내용 써주니까 더 매력있게 느껴졌어
작년이 너무 (개인적으로) 불호였어서 그런가 아 작년이 아니구나 펜타그램 ㅜㅜ 기대한 만큼 충격이 생생해서 작년인줄
올해꺼 그냥 재밌게 봄... 말 안 되는 거나 작화 아쉬운 거나 그런거는 원래 흐린눈 돼서 괜찮고
스토리라인이나 추리 이 정도면 애니 2시간sp 극장판화 한 거 같고 무난했던 듯
치하야도 본편에서보다 극장판에서 이렇게 메인으로 내용 써주니까 더 매력있게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