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극장판 액션은 원래 무리수라고 하지만 진짜 개쌉무리수여서 공수치 느껴질 정도라 별로 + 역사이슈 때문이었는데
이번꺼의 노잼포인트는 저 두개는 아님
그리고 척안이 존잼이긴 하지만 이것도 플롯이랑 건드는 내용들(사법거래, 러브스토리 등등) 보면 복잡한 편이거든?
그래서 오히려 플롯 복잡해서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다는 평은 공감 안되더라고
이번꺼의 노잼포인트는 저 두개는 아님
그리고 척안이 존잼이긴 하지만 이것도 플롯이랑 건드는 내용들(사법거래, 러브스토리 등등) 보면 복잡한 편이거든?
그래서 오히려 플롯 복잡해서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다는 평은 공감 안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