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프리미어 상영회 하는 곳도 몇 군데 없고 하루에 1번 뿐임 ㅠㅠ
2자리 구석자리에서 1자리 딱 남은 것 겨우 구했어 맨 뒷쪽 구석자리라 그나마 남아있었던 듯;;
더빙보다는 자막을 선호하는데 프리미어 상영회 더빙 있길래 오랜만에 더빙 보니까 낯설긴 하더라
범인 될 사람 후보가 딱 3명이라 그 중에 누굴까 했는데 3명 다 그럴줄이야;;
특히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가족이라는걸 복선도 없이 뜬금없이 범행동기로 나와서 이왜진?
그 경찰은 오토바이를 못 타게 된 그 이유 하나만으로 경찰을 그만두려할 만큼 루시퍼가 그렇게나 매력적인가?
하기와라랑 오토바이로 달리는 게 죽기 전 소원처럼 너무 거창하고??
오히려 오토바이 자율주행 프로그램 개발자의 사유가 그럴듯 했음
갈수록 스토리 개연성보다 화려한 추격전, 액션 장면 위주의 비중이 높아져서 극장판의 매력이라고는 해도
아무리 하기야가 실력이 좋아도 베이브릿지 ㅅ 를 발판으로 삼아서 헬기로 들어가는 장면이나 코난이 축구공으로 헬기 문 부수는 것 등등
자막판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가긴 할껀데 N차 관람까지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