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라의 삶에 대해서 나온게 더 좋네ㅠㅠㅠ 언니를 지키고싶었고 못 지켰고 언니를 죽인 조직에 복수를 하려고 박사님도 신이치도 이용하려고 했지만 둘다에게 구원받고 소년탐정단 애들때문에도 살아갈 목표가 생겼다는거 여기서 움ㅠㅠ
와카사한테 선생님은 박사님도 신이치도 아이들도 만나지 못한 나예요 라고 할때 하이바라가 이전의 삶에서 얼마나 외로웠는지 분노했는지 느껴져서 울면서 봤다....
하이바라 서사를 아사카의 삶에 관통시키면서 감정선 연결시킨게 ㄹㅇ 너무 좋았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