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쌤이 하이바라 보면서 자기자신을 투영해서 이해하는 그 에피 생각남 조디쌤이 하이바라한테 더이상 강요하지않았던것도 본인처럼 외로운 인생이 아니라 좋은사람들 곁에서 있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알아서 그랬던것도 있었는데
하이바라도 이제 본인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좋은 삶을 살게된건지 알아서 와카사쌤도 그 험난한 길을 가지않길 편해지길 바라는게 너무 좋았어 고독한 삶이 얼마나 힘든건지 더 잘 알아서 서로를 안쓰러워하는게 미친 감정을 주는듯(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