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폰 첨들었을때도 그 앨범 전쳬가 거대한 팬송 모음집 같았거든
좋은 의미로 충격이라 한동안 계속 들었어
24입덕이라 영디 첨부터 보지도 못했고 매주 보지는 못했지만 늘 옆에 있을거같았던 느낌이랑 마지막방송 같이달리면서 펑펑 운 기억도 나고..
부스 모양 무대에서 노래 부른거 보면서 혼자 쭐쭐 울음ㅠㅠ
좋은 의미로 충격이라 한동안 계속 들었어
24입덕이라 영디 첨부터 보지도 못했고 매주 보지는 못했지만 늘 옆에 있을거같았던 느낌이랑 마지막방송 같이달리면서 펑펑 운 기억도 나고..
부스 모양 무대에서 노래 부른거 보면서 혼자 쭐쭐 울음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