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도 그라데이션으로 바뀌면서 이쁘고
섹션별로 컬러별로 뙇뙇 주는거도 좋고
집으로 향한다 특히 노을처럼 표현한거도 좋았당
막 조잡하게 이것저것 들어간 것도 없이 진짜 깔끔 심플
계단식으로 바뀔때마다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
영스트릿도 어찌보면 흔한연출인데 음악이랑 잘 맞아떨어져서
진짜 캐나다 영스트릿 걷는것마냥ㅋㅋ 좋았어
조명도 눈 안아프게 잘 쏘고
영현이 진짜 칭찬해애애
스탭들도 칭찬해애애 최고
또 생각난대로 추가하면
밀리언은 밤하늘 걷는것처럼 별빛이랑 구름 연출도 좋았고
마이크로폰은 라디오 말해뭐해 존좋이고
왓이즈 편지쓰듯이 한것도 좋았고
특히 오프닝!!!
시작전에 닫혀있던 문이 슬슬 열리더니 쾅 닫고 다시 시작ㅋㅋ
그러고 마지막 곡이 셧더도어라니ㅠㅠㅠㅋㅋㅋㅋ
미쳣나요 강영현씨
셧더도어 글씨 대문짝만할때 나오는 연출도 굳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