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용기있고 한발 더 나아갔다는(?) 생각이 들어
영원히 그 안에 갇혀있거나 깨지못한다면 세상에 나올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구.. 누구나 다양한 면이 있는데 마냥 밝은모습만 보여주면서 살순없는거구..
보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고 공감이 가기도하고 말로 정리가 안될만큼 그냥 너무 좋다ㅠㅠ
영원히 그 안에 갇혀있거나 깨지못한다면 세상에 나올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구.. 누구나 다양한 면이 있는데 마냥 밝은모습만 보여주면서 살순없는거구..
보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고 공감이 가기도하고 말로 정리가 안될만큼 그냥 너무 좋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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