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이가 연예계 종사 아닌 분들과의 대화를 얘기하긴 했지만 시작부터 냅다 다른 분들이 나오면 어색했을 수도 있었는데
같은 종사자분들부터 시작해서 안면 있는 분들 방송일 하지만 연예인은 아닌 분들 그 어드매에 걸친 분들 아예 거리있는분들까지
점점 범위가 확장돼서 영현이도 보는 우리도 자연스럽게 이 0번버스라는 컨텐츠에 스미는 느낌이 좋음
게다가 사전정보없이 만나니까 미리 만들어진 질문이 아닌 대화하면서 저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는데 하고 나오는 얘기들이 오히려 더 새롭기도 하고
암튼 넘 재밌음ㅋㅋㅋ
게스트가 꼭 있는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컨텐츠보다도 영현이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게 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