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블루스, 🦊반드시 해피엔딩, 🐰악보에 새긴 이야기, 🐶청춘의 프롤로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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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조회 수 886
봄날의 블루스
- 성진은 시련 없이 피는 꽃은 없을 거라 말했습니다. 희망이 꺾이지 않는 한, 희망하던 삶에 닿게 될 거라고 확신했죠. 그가 꺾이지 않고 마침내 필 수 있었던 이유를 담았습니다.
반드시 해피엔딩
- 영케이는 마이데이와 공연장에서 뛰어노는 그 순간을 행복으로 정의했습니다. “행복에 둘러싸인 느낌”이라면서요. 영케이가 말한 꿈의 장면들을 모았습니다.
악보에 새긴 이야기
- 원필은 지금도 여전히 ‘좋은 음악’에 대해 고민합니다. 고뇌의 시간을 거치며, 자신의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죠. 완결이 없을, 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청춘의 프롤로그
- 도운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머무르고 안주하는 것. 흔들리지만 달리고, 넘어지기도 하며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여정의 전환점이 되어준 순간들을 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