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 관심갖는건 나덬밖에 없을거 같아서 슬프다. 생각해보니 다른 방에 지금 혼자 국악 얘기 떠들다가 보니 컬쳐방이 있었지?! 하고 생각나서 여기로 왔네. 앞으로 가끔 국악 얘기 주절주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