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체능쪽이라 업계탑이나 재능있고 능력 좋은 사람들 보면
내가 계속 이 길을 해도 되나 이거 밖에 못 벌어먹고 사나 생각했던 사람인데
최강록씨 서사랑 소감 보고 나니까 너무 위로되더라
탑만큼의 능력은 아니어도 어쨌든 이 능력으로 밥 벌어먹고 산다는거 자체를
스스로 좀더 자부심 느껴도 될만하지 하는 위로? 그런게 돼서
그래서 더 감동이었어
나도 예체능쪽이라 업계탑이나 재능있고 능력 좋은 사람들 보면
내가 계속 이 길을 해도 되나 이거 밖에 못 벌어먹고 사나 생각했던 사람인데
최강록씨 서사랑 소감 보고 나니까 너무 위로되더라
탑만큼의 능력은 아니어도 어쨌든 이 능력으로 밥 벌어먹고 산다는거 자체를
스스로 좀더 자부심 느껴도 될만하지 하는 위로? 그런게 돼서
그래서 더 감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