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육수냐는 말에 이건 그냥 제 육수..라고 말한거도 그렇고 음식 설명을 듣는데 혼자 남아서 안팔린 재료들 팔고 남은 재료들 다 모아서 음식 만들고 소주 한잔 혼자 까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을 모습이 그려지니까 기분이 진짜 참 묘해져
최강록이 말한 과거의 요리사 최강록이 현재의 요리사 최강록을 구한다는 얘기가 정말 맞는거같아 그 시간들이 없었으면 오늘 우승도 없었을테니까 아 진짜 뭐 이런 엔딩이 다 잇지 ㅈㄴ 좋네,,
어떤 육수냐는 말에 이건 그냥 제 육수..라고 말한거도 그렇고 음식 설명을 듣는데 혼자 남아서 안팔린 재료들 팔고 남은 재료들 다 모아서 음식 만들고 소주 한잔 혼자 까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을 모습이 그려지니까 기분이 진짜 참 묘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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