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무리가 좋다 이건 방송작가들도 못써 단어하나하나에서부터 최강록이 얼마나 고뇌하고 자기성찰해온 사람인지그 일관됨이 느껴져서 좋다 그리고 재도전해서 좋았다? 이건 무슨 청년캠페인의 슬로건으로 갖다 써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