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셰프들 컨택 자체가 없었다로 땅땅 확신가질 만큼 방송계 입장이 나온 거 아니라서 좀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네
실제로 내부에서 전화 오가고 출연 조율하고 있어도 공식적으로 출연일정 확정짓고 언제 나와서 촬영합시다 이렇게 계약서 쓰는 거 아닌 이상
드라마나 예능이나 다들 지금 현재로서는 출연확정 아닙니다 / 출연 미정입니다 / 캐스팅 확정 아닙니다 / 추후 논의예정입니다 / 추후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말하잖아
냉부 제작진도 걍 원론적인 말 한 거야
"지금은 새로운 셰프 출연 계획이 없다. 추후 논의 예정이다."
이 말 한 마디를 컨택도 없나보네~로 비약할 필요는 없다고 봐
컨택이 있었는데 거절당할 수도 있고 서로 컨택 주고받은 거 자체를 비밀로 할 수도 있고... 걍 내부사정은 모른다 싶음. 굳이 알 이유도 없고.
만에 하나 이러다 몇주 뒤에 누구 출연하기로 됐습니다 이러면 컨택 없다더니 아니었네? 이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