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 식당 두곳이나 총괄하는 헤드셰프가 싹싹하게 막내역할을 잘 하는데
또 거기서 스무스하게 자기의견도 잘 내고 주도적인 역할은 아니어도 마지막에 킥이 되는 부분 추가도 하고
본인도 잘했고 편집도 잘 받았고ㅋㅋ 암튼 개취로는 거기서 진짜 입덕 문앞까지 감ㅋㅋㅋㅋ
또 거기서 스무스하게 자기의견도 잘 내고 주도적인 역할은 아니어도 마지막에 킥이 되는 부분 추가도 하고
본인도 잘했고 편집도 잘 받았고ㅋㅋ 암튼 개취로는 거기서 진짜 입덕 문앞까지 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