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재도전한게 가장 큰거같음
득이 될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나온거 자체가 ㄹㅇ 용기있어보여서
언더독이란게 약자의 승리, 재야의 고수 뿐 아니라
역경 한계를 딛고 일어나는 스토리에서도 느껴지니까
첫회부터 흑수저랑 섞여서 올라온부터 서사의 시작임
백수저의 승리인데 언더독같다는것도
시즌2이자 흑백의 독창성을 드러낸듯
득이 될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나온거 자체가 ㄹㅇ 용기있어보여서
언더독이란게 약자의 승리, 재야의 고수 뿐 아니라
역경 한계를 딛고 일어나는 스토리에서도 느껴지니까
첫회부터 흑수저랑 섞여서 올라온부터 서사의 시작임
백수저의 승리인데 언더독같다는것도
시즌2이자 흑백의 독창성을 드러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