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후덕죽, 선재 스님, 손종원 셰프, 술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였는데 참 잘 골라서 모셨구나 싶은데 그 이름표 하나가 모든걸 뚜둥 ~~
잡담 제발회 나온 솁들 심혈을 기울이긴했구나
524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정호영 셰프, 후덕죽, 선재 스님, 손종원 셰프, 술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였는데 참 잘 골라서 모셨구나 싶은데 그 이름표 하나가 모든걸 뚜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