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셰프 자기 매장 이제 막 열어서 자리잡으려면 진짜 빡세게 해야함. 가뜩이나 격전지 어려운 데서 열어서 매장에 집중해야하기도 하고
남노도 자기 매장 천천히 여나 했는데 바로 인스타로 발표한 거 보니까 오픈 임박 아닐까 싶어서 오픈 준비하려면 정신없을 거임. 게다가 방송 일도 많이 하고 있고
피자도 자기 사옥 사서 확장 이전하고 사업도 다른 식으로 늘리는 거 같아서 이 쪽도 일 많을 거고
손셰프도 여기저기서 협업이나 이런 거 많이 들어올 거 같아서. 오너 셰프 아니니까 어느 정도 커트하더라도 물 들어올 때 할 수 있는 건 해두는 게 좋을 거고
다들 번아웃 안 오게 조절하려면 그 사이에 새로운 세프들 나와서 또 새로운 분위기도 만들고 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