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준비된 거 없어서 남의 가게 알바하면서 나올 때마다 기기 빌려서 나온 이야기
완전히 한국에서 시작한 셰프가 미국으로 덴마크로 전세계 다니면서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수염도 길러보고 한 이야기
이런 걸 좀 방송 중에 인터뷰로 끌어냈어야지 이걸 왜 다 끝나고 인터뷰로 나오게 하냐고 으이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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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좀 방송 중에 인터뷰로 끌어냈어야지 이걸 왜 다 끝나고 인터뷰로 나오게 하냐고 으이구들아